요새 꽤 자주 다치는 것 같다

음.. 늙은 건가[긁적]
오른손목 삼각연골복합체 손상이라...
젊었을때?[역시 어렸을 때겠지만] 이곳저곳 무리를 한 곳이 많아서 인 것 같긴 하다.
왼쪽 골반도 별로 안 좋고...
역시 살 길은 전역뿐이란 거지[뭐 이제 군생활 다 끝나긴 했지만...]
전역하면 종합검진이나 받아야...

by 크리 | 2008/08/02 15:41 | 트랙백 | 덧글(2)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해라라...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해라.
나와 가까운 어떤 분의 인생 신조.
...좋은 말이다.
그런데, 왜 최선을 다하라는 걸까.
생각해보면 최선을 다한다는 것 자체의 목표가 최대한 최고에 가깝게 되기 위해서인 것 같기도 한데.
그리고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 자체가 최선을 다하는 것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왜 두 가지를 구분지어서 ~보다는 ~을 해라라는 식이 되는건지.
...그냥 할 짓 없어서 한 잡생각.

by 크리 | 2008/07/05 13:24 | 日日漫談 | 트랙백 | 덧글(2)

으 복잡...

교육학 전공(42학점 이상, 그 중 필수이수 15학점이상)
EDU1001 미래를 위한 교육학 3
EDU2103 교육경제학 개론 3 (필수이수)
EDU3131 인간발달과 교육 3
EDU2112 교육학 고전강독 3 (필수이수)
EDU2116 인적자원개발기초 3
EDU2117 정신건강 3
EDU2119 한국교육사 3
EDU3102 고등교육론 3
EDU3107 교육사상사 3 (필수이수)
현재 29학점 이수(남은 학점 13학점)
교육실습 2, 교육현장연구지도 1빼면 10학점
평생교육사 동시인정 6학점 빼면 4학점
필수 이수 2개 6학점 더 들어야 함

국문학 전공(42학점 이상+교과교재연구 및 지도 2학점)
KOR1103 우리소설 읽기 3
Kor2308 소설쓰기 3
현재 6학점 이수, 남은 학점 38학점

평생교육사 자격증(20학점, 필수 7개 선택 3개)
LEP3005 직업과 윤리 2(선택)
현재 2학점 이수, 남은 학점 18학점
인적자원개발기초 2 동시인정 필수
평생교육학 개론 2 동시인정 평생교육사 필수
평생교육실습 2 필수
평생교육경영학 2 필수
성인학습 및 상담론 2 필수
원격교육활용론 2 필수
평생교육방법론 2 필수
교육훈련프로그램개발 2 필수
청소년 교육개론 2 동시인정 평생교육사 선택
기업교육의 원리와 실제 2 동시인정 평생교육사 선택
(2학점짜리 2개 합쳐서 교육학과 전공 3학점으로 인정)

남은 학점 51학점+18학점 69학점
초과학기 1학기 합쳐 72학점까지 들을 수 있음
남는 학점 3학점
3,4천단위 45학점 채워야 함(현재 12학점 들었음. 11과목 남음)
계절학기(학기당 7학점)으로 채움.

by 크리 | 2008/05/24 16:26 | 트랙백 | 덧글(3)

성격바톤

성격 바톤 받았다 ㅡㅡ

【성격바톤】
...난 다른 사람의 성격바톤을 보고 그냥 위에 눌러본 것인데, 그 전 사람(즉 티렌)이 넘겨준 목록표에 나도 있어서[...]

1: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인사이더처럼 행동하는 아웃사이더. 평소에는 조용하고, 웃음이 많은 편이지만 누군가가 내가 정해놓은 일정한 선을 침범했을 때는 급속도로 냉정해지는 성격.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긴 하는데, 결국 중요한 선택은 직감에 따른다.
 

2: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성격이다, 착해빠졌다, 만만하다, 빡돌면 감당이 안된다

3: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딱히 친구의 이상은 없다. 단지, 내가 진실로 친구라고 말할 수 있게 된 사람의 모습이 곧 그 이상이 되겠지.

4: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그냥 함께 있으면 편한 사람

5: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군생활 꺾여가는구나...[울음]

6: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한 두번 봤어야[...]

7:넘겨준 분의 인상은?

자신의 가치관이 확고히 잡힌 사람. 적당히 밝기도, 거칠기도 하지만 역시 착한 녀석.
 

8:바톤을 넘겨줄 사람

역시 이런 연쇄고리는 어디선가에서 끊어야[....]

by 크리 | 2008/04/12 15:58 | 日日漫談 | 트랙백 | 덧글(2)

1000제한 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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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 $1 == !다 ) && ( $2 < 1 )) { /msg $chan 12 $nick $+ 님. 수치는 1~1000 사이로 해주세요. | halt  }
  if (( $1 == !다 ) && ( $2 > 1000 ))  { /msg $chan 12 $nick $+ 님. 수치는 1~1000 사이로 해주세요. | halt  }
  if (( $1 == !다 ) && ( $3 < 1 )) { /msg $chan 12 $nick $+ 님. 수치는 1~1000 사이로 해주세요. | halt  }
  if (( $1 == !다 ) && ( $3 > 1000 )) { /msg $chan 12 $nick $+ 님. 수치는 1~1000 사이로 해주세요. | halt  }
  if (( $1 == !다 ) && ( $2 >= 1 ) && ( $2 <= 1000 ) && ( $3 >= 1 ) && ( $3 <= 1000 ) && ( $4 >= 0 )) {
    /set %dicenumber $rand($2,$calc( $3 * $2 ))
  /msg $chan 12 $nick $+ 님이  $3  면체를  $2  번 굴려서 나온 값은  $calc( %dicenumber + $4 ) (+ $+ $4) $+  입니다. | halt }
  if (( $1 == !다 ) && ( $2 >= 1 ) && ( $2 <= 1000 ) && ( $3 >= 1 ) && ( $3 <= 1000 ) && ($4 < 0 )) {
    /set %dicenumber $rand($2,$calc( $3 * $2 ))
  /msg $chan 12 $nick $+ 님이  $3  면체를  $2  번 굴려서 나온 값은  $calc( %dicenumber + $4 ) ($+ $4) $+  입니다. | halt }
  if (( $1 == !다 ) && ( $2 >= 1 ) && ( $2 <= 1000 ) && ( $3 >= 1 ) && ( $3 <= 1000 )) { /msg $chan 12 $nick $+ 님이  $3  면체를  $2  번 굴려서 나온 값은  $rand($2,$calc( $3 * $2 ))  입니다. | hal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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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 $1 == !다 ) && ( $2 < 1 )) { /msg $chan 12 $nick $+ 님. 수치는 1~1000 사이로 해주세요. | halt  }
  if (( $1 == !다 ) && ( $2 > 1000 ))  { /msg $chan 12 $nick $+ 님. 수치는 1~1000 사이로 해주세요. | halt  }
  if (( $1 == !다 ) && ( $3 < 1 )) { /msg $chan 12 $nick $+ 님. 수치는 1~1000 사이로 해주세요. | h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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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리 | 2008/04/06 14:53 | 트랙백 | 덧글(1)

새삼스럽지만.


시간의 부족을, 느끼게 된다.
아니, 시간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시간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흘려보냈을 뿐이겠지만.
별 생각없이 보내왔던 시간들의 무게에 짓눌릴 때마다

'난 지금까지 도대체 뭘 한 거지?'

하는 의문이 들곤 한다.

누군가 그러더라.
군대의 2년은, 세상을 향해 뛰어가기 전에 잠시 쉬어가는 것 뿐이라고.
어쩌면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요새 들어서 들고 있다.

뭐 지금까지는 나름 사회에서 획일적으로 정해준
소위 모범적인 답안이라는 곳을 잘 걷고 있는 것이겠지만.

그게 문제다.
내가 걷고 있는 길은 사회에서 성공적이라 인정해준 것이지
내가 가치있다 생각한 길이 아니니까.

군대생활 동안
공부를 열심히 했던 것도 아니다.
운동을 열심히 했던 것도 아니고.
바깥의 사람들과의 인연을 끊을지언정 더 만든 일은 거의 없다.

그래도.
내가 잠시 동안 머물고 있는 이곳에서
한 명의 근무병으로서의 의무는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생각한다.

그래서. 복잡한 생각은 뒤로 미루고,
내게 닥쳐온 현재에만 충실하기로 했다.
나에겐 그것만해도 벅찰 뿐더러
확실하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하기 보단
어떤 미래가 와도 대비할 수 있도록 현재의 자신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니까.

by 크리 | 2008/03/29 18:45 | 日日漫談 | 트랙백 | 덧글(2)

회복

어찌저찌해서 금간 뼈들은 대충 다 붙은 것 같다.
설마 훈련중에 차에 부딪힐 줄이야;;;;;;;;;;;;;;;;;;;;;

by 크리 | 2008/02/15 19:10 | 日日漫談 | 트랙백 | 덧글(5)

현재 부상중.

...........넉다운.

by 크리 | 2008/01/26 14:21 | 日日漫談 | 트랙백 | 덧글(3)

아쿠아 룰 캐릭터

이름 : 아샤트 윈터윈드
종족 : 인간
나이 : 24세
속성 : 창천의 겨울(상위특수결합속성)
소속 : 아리엘 대륙-판테모디움 제국-황실수호기사단
장점 : [초인적인 시각/청각] [예민한 감각] [고양이같은 균형감각] [전투반사신경] [집중과 고통에 강함] [무기의 달인(경검/무투)] [험지생존능력] [불굴의 의지] [사진기억력] [양면사고] [타고난 지도자] [아카데미] [귀족(미적용)] [360도 시야] [영매] [신성마법] [마법저항력] [마법지배력(시간)] [윈터블론드]
미덕 : [이타] [집중력] [의지적] [행운] [천운] [자기제어] [승리(아르카나 달란트)]
단점 : [적(3)] [이탈자] [저주받음(4)] [무시무시한 느낌]
악덕 : [야심적] [단정] [의리] [무모] [광신] [독불장군] [완고]
유파 : 타입 바이올렛, 룬드레드 브레이커, 발키리 페이블, 발로우
계통 : 템페스트(에테리얼 계율), 타임 레페트리
능력치 : 체력3 민첩3 지식2 지혜3 매력4 의지5
무기 : 윈터루인, 창검 그란스팅

겉으로 드러나는 체력, 민첩, 외모 등은 평균을 약간 뛰어넘는 수준에 불과하지만, 내적으로는 상당히 운이 좋아서ㅡ 강대한 영혼을 가지고(유일하게 4인 능력치 하나를 의지에 박아넣고 1d6 굴려서 6이 나왔음) 린드비오르 공작가의 장남으로 엄청난 숫자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아우슈비츠 캐릭터.
가문도 좋고 자질도 뛰어나긴 하지만 등가교환의 원칙상 단점도 많이 가지고 있는 데다가(주로 무모함과 고집불통 쪽으로) 구속받는 걸 싫어해서 편한 길이 있는데도 언제나 어려운 길로 가는 캐릭터이다.
강인해보이지만 의외로 섬세한 면이 있는 인물로 아카데미 시절엔 문무겸비의 밸런스형 인재였으나, 동경했던 누님이 다른 남자에게 가버리고, 유일하게 아샤트가 구속받아도 좋다고 생각했던, 그의 검집이 되어주던 여동생이 사망한 이후로는 자신의 방어는 생각하지 않고 매서운 공격으로 상대를 최대한 신속히 쓰러뜨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는 위태로운 타입으로 변해버렸다.
대신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순간적인 공격력만은 상상을 초월해서 그의 피니쉬 스트라이크는 레전드 트리니티에게도 꽤나 위협을 줄 정도. 더블부스트와 함께 2배의 효율을 가지는 바이올렛 드라이브를 3배로 개량시킨 특유의 오버드라이브를 사용하고, 비운의 천재였던 선조에게서 타임 레페트리라는 독창적인 팬타그램카이져 운용법을 전수받아 사용하기에 오버드라이브상태에선 말그대로 갑자기 초인으로 변했다 수준이다.
딸기우유 신공을 대성해서 전생에서처럼 여자들을 여럿 홀리긴 했지만, 아직 자신의 검집이 되어줄 사람을 찾진 못한 듯.
원래 꿈은 소박하게 여동생을 보좌하며 집사일이나 하는 것이었지만, 어쩌다보니 수많은 사투를 겪게되는 재수없는 일만 계속되다보니 내심 한탄하고 있다. 현재로선 겨울의 계약을 파기시키는 것만을 목표로 삼고 있어 그 일이 끝난 후에 무엇을 할지 아무 것도 정해놓지 않았다.
최종기는 아마 국소적으로 절대영도를 구현하여 참격을 가하는 앱솔루트 제로라는 기술이 될 것 같지만, 아직은 얼음, 바람, 전기 등의 속성으로 온도를 낮추고 구현에 필요한 시간은 타임 레페트리로 단축시키면 되지 않을까하고 이론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단계.
대부분의 유파 충족조건을 만족시켜서 시크릿 유파를 이것저것 익히고는 있지만, 덕분에 대가레벨에 다다른 것이 하나도 없다는 문제점이 있는 캐릭터. 당연히 시간을 두고 익혀야 할텐데, 시간이 없어서 무리를 하다보니 육체가 만신창이가 되어버렸다.

by 크리 | 2008/01/05 13:17 | ORPG | 트랙백 | 덧글(3)

파이~오메가

(21) 파이(phi, Φ φ)
모양 : 가시 같은 것에 찔려 상처가 난 모습
소리의 뜻 : 피

파이( Φ φ )는 살이 찔려 피가 나는 모양을 그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파이의 원래 소리는 피(phi)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22) 카이(khi, Χ χ)
모양 : 가위 모양
소리의 뜻 : 가위 모양의 고문 기구

'가위눌리다'의 뜻은 꿈에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답답함을 느끼다입니다. 무엇이 몸을 눌러 가슴이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당시에 가위가 있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카이는 가위 모양의 고문 기구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23) 프시(psi, Ψ ψ)
모양 : 막대기로 푹 찌르는 모습
소리의 뜻 : 한국어의 부시다, 영어의 push

'프시'는 우리말의 '부시다', 밀다는 뜻인 영어의 'push'와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24) 오메가(omega, Ω ω)
모양 : 무덤
소리의 뜻 : 오 나의 신이라는 말인 오 마이 갓(Oh my God)

대문자 Ω는 무덤의 봉분을 그린 것이고, 소문자 ω는 무덤을 만들기 위해 땅을 파 놓은 모양을 그린 것입니다. 소리의 뜻은 '오 나의 신'이라는 말인 '오 마이 갓(Oh my God)'입니다. 오메가는 무덤이란 뜻이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 글자로 쓰인 것입니다.
'오미크론(Oh my crony)'의 '오'는 반가울 때 나오는 높은 음이고, '오메가(Oh my God)'의 '오'는 슬플 때 나오는 낮은 음입니다.


대문자와 소문자의 모양이 아주 다른 것들이 있는 것으로 볼 때, 이런 구별은 그림 문자를 사용하던 시절부터 있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대문자는 주어나 목적어로 쓰였고, 소문자는 동작을 표시하는 동사로 쓰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휘들의 순서는 제사 때 사용되던 기도문을 기록하였던 그림 문자의 순서를 기초로 하여 정했던 것으로 가정해 볼 수 있습니다.

by 크리 | 2007/12/16 15:44 | 트랙백 | 덧글(1)

이타~윕실론

(7) 이타(eta, Η η)
모양 : 는 대문, 는 사람이 허리를 구부리고 있는 모습
소리의 뜻 : 행정관서가 있는 곳, 관아터

Η는 관공서 앞에 세워진 대문을 그린 것입니다. 이 대문은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모양을 연상시켜 사람들에게 화해와 협동을 유도하기 위한 상징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η는 허리를 구부리고 팔을 앞으로 내리고 있는 사람의 모습을 그린 것입니다. 당시에 사람들이 관청에 가서 무엇을 청하거나 고마움을 나타낼 때 이런 자세를 취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제타는 신전이고 이타는 행정관서로 볼 때, 당시에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8) 시타(theta, Θ θ)
모양 : 씨름터, 공연장
소리의 뜻 : 씨름터. 영어의 시어터(theater)

대문자 Θ는 씨름터이고, 소문자 θ는 씨름하다라는 뜻으로 쓰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타(theta)는 씨름터·시어터(theater)는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9) 이오타(iota, Ι ι)
모양 : 농사용 기구
소리의 뜻 : 일터

Ι는 씨앗을 밭에 심을 때 사용하던 막대기를 그린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막대기로 땅을 내리눌러 구멍을 파고 거기에 씨앗을 넣고 흙을 덮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ι 는 땅을 파는데 사용하였던 기구로 볼 수 있습니다.
이오는 그리스 신화에서 여신입니다. 당시에는 주로 여자들이 농사일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0) 카파(kappa, Κ κ)
모양 : 한쪽 발을 앞으로 내밀고 두 손으로 물건을 바치는 모습
소리의 뜻 : 빚을 갚다

'카파'의 뜻이 우리말의 '갚다'의 명령어인 '가파'로 보게 된 계기는 코파(koppa, )의 모양과 뜻이 우리말의 '꼽다'와 같다고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코파는 초기 그리스 문자로서 지금은 없어진 글자입니다.

(11) 람다(lambda, Λ λ)
모양 : 덫
소리의 뜻 : 램(lamb 새끼양)을 잡는 덫

Λ와 λ는 어린양과 같은 들짐승들을 잡기 위하여 설치한 덫 모양을 그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램다'의 '다'는 '덫'과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12) 뮤(mu, Μ μ)
모양 : 산
소리의 뜻 : 뫼

대문자는 산을 그린 것이고, 소문자는 산에 오르다라는 뜻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뮤는 한국어의 뫼와 영어의 마운틴(mountain)과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초기 그리스 문자로 쓰이었으나 지금은 없어진 글자중에 산(san, M)이란 글자가 있습니다. san과 산(山)은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자(漢字) 중에는 수메르 어나 아리아 어와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는 글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13) 뉴(nu, Ν ν)
모양 : 눈이 내리는 모습
소리의 뜻 : 눈

이집트 신화에서 눈(Nun, Nu)은 원초의 물입니다. 수메르 인이 고대 이집트 문명을 일으켰다고 볼 수 있는 언어학적 증거들이 있습니다.

(14) 크사이(xi, Ξ ξ)
모양 : 은 둘의 중간에 있는 모양.
소리의 뜻 : 그사이, 글세, 글세다. 결정의 어려움

Ξ는 어느쪽에도 속하지 않는 중간 상태이어서 결정하기 어려움을 나타내는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ξ는 결정하기 어려워 골치가 아파서 꽁무니를 빼는 사람의 모양을 그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15) 오미크론(Omicron, Ο ο)
모양 : 동그라미
소리의 뜻 : 오 나의 친구

오미크론의 어원은 오 마이 크로니(Oh my crony)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미크론은 친한 친구들이 서로 두 팔로 껴안은 모습을 그린 그림입니다. 한국어의 '동그라미'는 '돈 크로니(Don crony)'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맞으면 O로 틀리면 X로 표시하게 된 까닭은 그림 문자 시절부터 오미크론(O)에는 좋다는 뜻이 있고, 카이(X)에는 나쁘다는 뜻이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6) 파이(pi, Π π)
모양 : 요리용 화덕
소리의 뜻 : 파이(pie)

Π는 바비큐처럼 고기를 달아 매어 굽는 장치이고, π는 파이(pie)를 굽기 위해 화덕에 넙적한 돌을 올려 논 모습을 그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17) 로(rho, Ρ ρ)
모양 : 배를 젓는 노
소리의 뜻 : 영어의 노(row), 한국어의 노

Ρ는 배를 젓는 노란 뜻이고, ρ는 배를 저어 가는 동작을 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18) 시그마(sigma, Σ σ)
모양 : 막 태어난 말
소리의 뜻 : 새끼말

Σ은 금방 태어난 새끼말이 일어서지 못하고 누워있는 모양이고, σ는 막 태어난 어린 새끼가 태 속에 있는 모양으로 볼 수 있습니다.

(19) 타우(tau, Τ τ)
모양 : 도끼와 같은 도구
소리의 뜻 : 도끼

'타우'와 '도끼'의 '도'는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 윕실론(upsilon, Υ υ)
모양 : 는 여자의 국부, 는 여자가 누워서 다리를 들고 있 모습
소리의 뜻 : 천한 여인, 창녀

대문자 Υ는 여자의 국부를 그린 그림으로, 소문자 υ는 누워서 다리를 들고 있는 여자의 옆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불 수 있습니다.
윕씰론은 '을씬년스럽다'의 '을씬년'과 어원이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을씬년스럽다는 '보기에 쓸쓸하다, 보기에 군색한 듯하다'라는 뜻입니다. 윕실론의 글자 모양과 을씬년의 뜻으로 추측해 볼 때, 윕실론의 뜻이 창녀라고 볼 수 있습니다.

by 크리 | 2007/12/16 15:4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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